[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사조오양은 최대주주 사조대림(SAJODAERIM CORPORATION)과 맛살, 냉식류 제품등에 대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792억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40.63%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오는 12월 31일까지다.
회사측은 “차기 계약 종료 1개월 전까지 연장의 통보가 없을 경우 본 계약은 자동적으로 1년간 연장된다”고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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