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국제 유가가 공급 과잉 우려가 줄어들며 배럴당 50달러 선에 다가섰다.
오늘 뉴욕상업거래소에서 서부 텍사스산 원유, WTI 7월 인도분은 어제보다 1.9% 오른 배럴당 49달러 56센트로 장을 마쳤고 런던 선물시장의 브렌트유도 2.49% 오른 배럴당 49달러 82센트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오늘 국제 유가는 미국의 주간 원유 재고량이 423만 배럴 감소하는 등 공급과잉 우려가 완화되면서 강세를 보였다.
시장에서는 유가가 조만간 배럴당 50달러 선을 돌파할 것이라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glfh2002@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