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배우 김세아가 ‘상간녀’ 소송에 피소당한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김세아의 과거 구설수가 재조명 받고 있다.
지난 2009년 KBS ‘신동엽 신봉선의 샴페인’에 출연한 김세아는 “MBC ‘조선여형사 다모’에 출연한 김모 씨가 자신의 집 앞에서 밤새 사랑을 구애했다”고 밝혔다.
그는 “김 씨가 자신의 집 앞에서 나오라며 사랑 고백을 했고 다음날 아침까지 차에서 기다리는 모습을 보니 더 싫어졌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에 김세아에게 지목당한 김모 씨는 자신의 미니홈피에 “정신좀 차리세요! 생각없이 떠들고 개념없이 끄적이고”라며 김세아의 말을 반박하는 듯한 글을 올렸다.
이어 김모 씨 측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사실무근이며 김모 씨 성격상 그런 일 절대 못한다”며 “김 씨도 절대 그런 적 없다며 황당해 했다”고 밝혔다.
이어 김 씨 측은 “도의적으로나 상식적으로 납득이 안된다”며 “방송에서 허위 사실로 남자배우의 이미지에 먹칠을 해도 되는지 인간적으로 너무 당황스럽다”고 강한 불쾌감을 드러냈다.
한편, 김세아는 구설수가 터진 같은해 9월 첼리스트 김규식과 결혼했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