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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헤럴드=이서영 기자] 미국의 초콜릿 전문업체 허쉬(Hershey)는 더 건강한 초콜릿 시럽을 새로 출시했다.
외신에 따르면, 기존에 판매하던 초콜릿 시럽은 저지방이기는 하지만 액상과당을 포함한 각종 첨가물이 함유돼 있다. 소비자가 건강식품을 찾는 추세에 따라 허쉬는 이 보다 더욱 건강한 초콜릿 시럽을 출시했다.
새로 출시된 초콜릿 시럽은 다섯 가지 성분으로만 만들어졌다. 자당, 유기농 사탕수수 시럽, 물, 코코아와 천연 바닐라 향으로만 제조된 것이다. 또한 건강한 초콜릿 시럽은 인공 조미료가 함유되지 않았으며 비유전자조작(non-GMO) 식품이다.
test1004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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