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방송인 이상민이 7년만에 KBS 예능에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28일 방송된 KBS2 新 여행 예능 프로그램 ‘배틀트립’에서는 ‘남자끼리 여자끼리 2박 3일 해외여행’을 타이틀로 건 싱가포르 vs 러시아 여행기가 소개된다. 이번 주는 ‘남자끼리 떠나는 싱가포르’ 여행기가 펼쳐졌다.
이날 이상민은 전혀 친분이 없어 보이는 김일중과 함께 출연했다.
이상민은 “2009년 이후에 7년 만에 KBS에 출연한다”며 “감회가 새롭고 떨린다”고 공중파 복귀 소감을 밝혔다.
이어 함께 출연한 김옥빈을 향해 “김옥빈 씨 팬이다. 드라마 ‘유나의 거리’도 재밌게 봤다. 여러 가지가 부담스럽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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