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한국작물보호제판매협회가 12대 회장에 신원택 씨가 취임해 공식적으로 업무를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한국작물보호제판매협회는 “신 회장은 앞으로 4년 동안 전국 4200여 회원과 12개 시ㆍ도지부, 150여개 시ㆍ군 지회를 이끌며 안전사용기준 준수 지도로 국민의 안전한 먹거리 생산을 담당하고, 한국농업 발전을 위해 지역사회에서 사회적 책임을 수행한다”고 전했다.
신 회장은 “앞으로 당면한 업무들을 회원들과 협력해 추진해 나갈 수 있도록 열심히 일하겠다”며 “내부 결속력을 바탕으로 농협과의 상생 발전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