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승일 기자] 전날 하락했던 두바이유 가격이 하루 만에 다시 반등했다.
한국석유공사는 30일(현지시간)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 가격이 전 거래일보다 23센트 오른 배럴당 45.54달러로 거래를 마쳤다고 31일 밝혔다.
두바이유 가격은 4개월여 만인 지난달 13일 배럴당 40달러대에 올라선 뒤 등락을 거듭하면서도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런던 ICE 선물시장에서는 브렌트유 선물이 전 거래일보다 44센트 오르며 49.76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는 이날 개장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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