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또 오해영’으로 호평받고 있는 서현진의 과거 걸그룹 시절이 새삼 눈길을 끈다.
서현진, 박희본, 김보미, 배유미 등으로 구성된 4인조 걸그룹 밀크는 1집 활동 이후 해체됐지만 배우 서현진와 박희본 등 연기자를 배출해 화제가 되고 있는 그룹이다.
그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SM 출신이라는 것이 좋다. 왠지 명문고를 나왔다는 것 같고 자랑스럽다”며 ‘걸그룹’ 활동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들어낸 바 있다.
한편 서현진은 ‘또 오해영’에서 잘난 것 하나 없는 평범한 오해영 역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연일 호평을 받고 있다.
그는 30대 여성 직장인이 겪는 현실적인 이야기와 상황을 실감나게 그려내며 여성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얻고있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