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가수 클라라가 수영복 몸매를 자랑했다.
클라라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 된 사진 속 클라라는 검정색 모노키니 수영복을 입고 물 위에 뜬 채로 수영을 즐기고 있다. 물 위에서 양팔과 다리를 뻗으며, 여름을 만끽하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클라라는 곧 개봉을 앞둔 홍콩 영화 ‘사도행자’ 출연에 이어 중국 드라마 ‘행복협심교극력’(행복이 담긴 초콜릿)에서 주연을 맡아 촬영 중이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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