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한 설리가 연인 최자의 SNS를 통해 근황이 전해졌다.
최자는 지난 3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직 아님. 고기를 너무 자주 뒤집음. #그냥내가할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설리는 고기집에서 고기를 자르는 모습을 연출, 새초롬한 표정을 지으며 최자와 단란한 데이트를 즐겼다.
그간 활발한 SNS 활동으로 화제의 중심에 섰던 배우 설리는 지난 18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당신만의 언어”란 짧은 코멘트와 함께 셀카를 게재하고서 얼마 지나지 않아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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