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민선 기자] 렉서스브랜드가 배우 정우성을 얼굴로 내세웠다.
렉서스는 2일 열린 ‘2016 부산모터쇼’에서 ‘퍼포먼스 하이브리드차’ 올 뉴 GS450h의 홍보대사로 배우 정우성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정우성은 올해 12월까지 렉서스 올 뉴 GS450h의 홍보대사로서 활동하게 되며, 기간 동안 다양한 활동을 통해 차를 홍보한다.
렉서스 관계자는 “올 뉴 GS의 디자인 컨셉인 ‘지적인 야성(Intelligent Fierceness)’과 더불어 친환경과 퍼포먼스를 동시에 겸비한 차와 영화배우 정우성씨의 이미지가 잘 부합해 홍보대사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