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울발 일본 간사이(關西)공항행 진에어 211편 여객기가 유압시스템 이상이 의심돼 13일 오전 9시 50분께 간사이공항에 긴급착륙했다.
이에 따른 부상자 등은 없은 것으로 파악됐다. 교도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5분께 일본 오사카(大阪)시의 센슈미나미(泉州南)광역소방본부에 이 항공기의 “유압시스템이 이상하다”는 연락이 접수됐다.
이 항공기는 간사이공항에 긴급착륙했고, 공항측은 활주로를 일시 폐쇄하고 이상이 없는지를 조사하고 있다.
일본 국토교통성 간사이공항사무소에 따르면 이 항공기는 착륙 후 주기장(駐機場)으로 이동해 승객을 내려줬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