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공개 열애 중인 배우 한예슬과 프로듀서 테디 측이 최근 증권가에 떠도는 결별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한예슬 측 관계자는 “한예슬과 테디는 지금도 잘 만나고 있다”고 14일 오전 한 연예 매체를 통해 밝혔다.
테디 측 관계자도 “테디는 최근까지도 한예슬과 데이트를 했다”면서 결별설을 일축했다.
앞서 증권가 정보지, 이른바 ‘찌라시’에는 한예슬과 테디는 3년여 열애 끝에 지난해 결별했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13년 열애 사실을 인정한 후 공개 열애를 하고 있다. 특히 한예슬은 SNS를 통해 연인 테디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 보는 이로 하여금 부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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