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foods
[코리아헤럴드=이서영 기자] 영국 유통 전문업체인 테스코(Tesco)가 최근 콜리플라워와 버섯 스테이크를 출시했다.
외신과 ‘리얼푸드’에 따르면 테스코가 바비큐에서 고기 대신 먹을 수 있는 콜리플라워 스테이크와 버섯 스테이크를 판매하기 시작한 것은 채식주의 식단을 고수하는 소비자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채식주의자 증가로 채식 식품의 수요는 20%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채식주의자들은 바비큐 파티에서 콜리플라워 스테이크와 버섯 스테이크뿐만 아니라 채식주의자를 위한 소시지, 치즈와 버거도 즐길 수 있다.
한편, 콜리플라워 스테이크와 버섯 버거는 트렌디한 식당에서 인기를 끌고 있지만, 유통 전문업체에서 이처럼 채식주의자를 위한 스테이크를 제공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