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전)=이권형 기자]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지난 지난 강서구 등촌 사옥에서 김남균 원장 등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공공기관 정부3.0 우수기관 선정을 기념하는 현판식을 가졌다.
행정자치부가 주관한 이번 공공기관 정부3.0 평가에서 진흥원은 기관 간 협업행정으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산림정보 다드림으로 국민 맞춤형 서비스 제공과 공공데이터 민간활용 및 일하는 방식 혁신 부분에서 고루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남균 원장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정부3.0 생활화를 적극 추진하여 국민 체감형 성과를 외부로 확산할 수 있는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임업진흥원은 6월 19~22일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정부3.0 국민체험마당’에서 우수공공기관 사례발표에 참여하는 등 정부3.0 성과 확산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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