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국의 ‘브렉시트’ 우려가 완화되면서 코스피가 큰 폭으로 올라 1,980선을 회복했다.
20일 코스피는 1%가 넘는 오름세로 출발해 종일 강세를 유지한 끝에 1.42% 오른 1,981.12에 장을 마쳤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00억 원과 1100억 원의 순매수를 기록했다.
코스닥 지수도 1.49% 오른 688.95에 마감됐다.
시장 관계자들은 오는 24일 ‘브렉시트’ 투표의 결과가 나오기까지 현지 상황에 따라 큰 폭으로 등락을 거듭하는 변동성이 큰 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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