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운빨로맨스’가 아슬아슬하게 1위를 지켜냈다. 반면 ‘원티드’는 2회만에 시청률 반등에 성공, 수목극 안방에 안착하고 있다.
24일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MBC ‘운빨로맨스’는 전국 기준 8.0%, 수도권 기준 9.1%로 선두를 달렸으나 시청률이 크게 하락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전회분에 비해 전국에서 0.8% 포인트(9.2%), 수도권에서 0.9% 포인트(10.0%) 하락했다.
2회 방송을 마친 SBS ‘원티드’는 시청률이 오르면서 1위 자리를 위협했다. 전국 기준 7.8%, 수도권 기준 8.2%로 전회분에 비해 전국에서 1.9% 포인트(5.9%), 수도권에서 1.6% 포인트(6.6%) 상승했다.
KBS2 ‘마스터 국수의 신’은 전국에서 7.2%, 수도권에서 6.6%의 시청률을 기록해 3위에 그쳤다. 전회분에 비해 전국에서 0.2% 포인트(7.4%) 하락, 수도권에서 1.0% 포인트(7.6%) 하락했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