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자율주행 등 디지털 전환” APEC 교통장관회의서 논의
국토교통부는 박재순 교통물류실장을 수석대표로 하는 정부대표단이 21개 회원국의 교통분야 고위급과 함께 참여해 교통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스마트 모빌리티 미래협력 제안에 나선다고 밝혔으며, 특히 광주광역시 전역을 활용한 도시 단위 자율주행 실증과 자율주행·수요응답형 교통(DRT) 연계 서비스, 전국적인 ITS 인프라와 하이패스, AI·자동화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물류 등 디지털 기술을 실제 교통·물류 현장에 적용한 정책사례를 소개했다.
2026-09-22 11:0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