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최근 유명 MC를 영입한 모 연예기획사 소속 아이돌 그룹 리드보컬 A 씨가 소속사 내부 미공개 정보를 미리 입수해 부당 주식 이득을 챙김 혐의를 받고 있다.
서울 남부지검은 22일 유명 아이돌 그룹 리드보컬 A 씨와 그의 지인 B 씨의 주거지를 이달 초 압수수색했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해 7월 초 스타 MC C 씨가 자신의 소속사에 영입될 것이라는 소속사 내부 정보를 듣고 소속사 주식 4억 원어치를 사들였다.
며칠 뒤 모 연예기획사는 C 씨 영입 사실을 공개했고 회사의 주식은 급등했다. A 씨는 C 씨 영입 사실 공개 직후 사들인 주식을 전량 매도 해 약 2억 원의 이익을 챙겼다.
현재 검찰은 A 씨가 내부 관계자를 통해 미공개 정보를 미리 입수해 주식 매매를 했는지 등을 중심으로 수사를 진행 중이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