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푸드는 배우 이민정을 새 모델로 발탁했다고 3일 밝혔다.
스킨푸드는 “드라마와 영화 속 참신하고 깨끗한 이민정의 이미지가 스킨푸드의 순수하고 건강한 브랜드 이미지를 잘 어울릴 것으로 판단해 선정했다”고 말했다.
이민정은 성유리에 이어 제 2대 스킨푸드의 모델로 스킨푸드의 프리미엄 피부세포 재생 라인 ‘백금 포도셀 라인’의 광고 촬영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활동에 나선다. 이 광고는 1월 중 TV와 지면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황혜진기자@hhj6386> /hhj6386@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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