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호 대우증권 리서치센터 연구원은 중국 북경(北京) 현대차 판매점에 현대차를 구매하려는 소비자들이 많이 늘었다는 스토리를 전하며 현대차 판매 상승 분위기를 전했다.
상해 판매점에서는 기아차의 스포티지R, K5 등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고 전하기도 했다.
여기에 미국 현대차 공장의 경우 공장 가동률이 100% 이상이라는 언급과 함께 2011년 재고가 부족할 판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게다가 정의선 현대ㆍ기아차 부회장과의 가상 인터뷰를 통해 향후 기아차가 신차 확대로 두자릿수 성장이 가능할 것이라고 내다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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