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리크스의 설립자인 줄리언 어산지를 조명하는 할리우드판 영화 제작이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21일 알려졌다.
외신 등에 따르면 할리우드의 영화 제작자 베리 조지프슨과 미셸 크럽은 호주에서 출판될 어산지 자서전에 대한 판권을 확보하는 등 위키리크스를 소재로 하는 영화를 계획 중이다. 어산지의 자서전은 유년기부터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사람’으로 명명되는 지금까지의 삶을 담을 예정이다.
이 책은 또 지난 2006년 위키리크스 창립 및 최근 국무부 외교전문 공개를 둘러싼 논란 등도 집중적으로 조명한다.
이 같은 자서전은 어산지가 스웨덴에서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와 관련한 소송 비용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