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대국화를 수용하고 한국은 중국과는 차별화된 선진국화를 추구해야 한다. 중국의 대국화는 한국에 있어 기회와 위협 요인이 공존한다. 한국은 핵심산업의 기술 우위를 유지하고 광범위한 분야에서 우위요소를 활용해 중국발 기회를 최대한 활용, 위협을 관리할 필요가 있다. 구체적인 대중국 경제정책으로 내수시장에 대한 전략적 접근과 함께 기술, 제도 측면의 협력과 동시에 중국 의존의 위험도를 줄여나갈 필요가 있다. 박정민 기자/bo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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