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임직원들이 24일부터 27일까지 사업장 소재지인 인천, 포항, 당진, 서울 지역주민 1500여 세대를 직접 방문해 설 명절선물세트를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최근 이상한파로 추운 설 연휴를 보낼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노사가 정성을 모아 선물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현대제철 직원들이 한 가정을 방문해 직접 포장한 설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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