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슐리 심슨과 피터 웬츠가 이혼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9일 AP통신은 두 사람의 결별 소식을 전하며 “법원에 이혼 서류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이혼 소식이 알려지자 대변인을 통해 “이혼을 결정하기까지 힘든 시간이었다”며 “이혼 후에도 부모로서 서로 존중하고 우정을 지켜갈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2살인 아들 브롱스의 양육권은 심슨이 갖는다.
심슨과 그룹 폴 아웃 보이의 베이시스트 웬츠는 지난 2006년부터 사랑을 키워왔고 2008년 뉴저지에서 열린 ‘라이브 어스’ 공연에서 웬츠가 심슨에게 청혼을 하고 결혼에 이르며 할리우드의 대표적인 팝스타로 주목받아왔다.
<윤정현 기자 @donttouchme01> hit@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