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교섭단체간 2월 임시국회 개회 협상이 절충에 실패했다. 한나라당 이군현, 민주당 박기춘 원내수석부대표가 8일 국회에서 만나 2월 임시국회 일정및 안건 협의에 나섰으나 결론을 내지 못했다. 이 수석부대표는 이 자리에서 민생법안 처리와 국회 개헌 특위 구성을 요구했으나 박 수석부대표는 4대(물가.구제역.전세난.일자리) 민생대란 특위구성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여당이 연말 국회에서 강행처리한 친수구역특별법 등 법안에 대한 개정안의 필요성 그리고 강행처리를 막기 위한 제도적 장치로 직권상정제한법 및 필리버스터(합법적 의사방해)법 처리를 우선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헤럴드 생생뉴스/ online@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