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 필터가 들어있는 물병, 보블(Bobble)이 새로이 출시되었다.
수돗물에 있을 수 있는 세균과 미생물을 걸러주는 필터가 장착돼 있기때문에 언제 어디서나 들고 다니며 생수를 즐길 수 있어 편리하다. 환경보호와 건강을 모두 생각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개발된 보블의 가격은 10~13달러이다.
<출처 : www.ohgizmo.com>
<장연주 기자 @okjyj> yeonjoo7@heraldm.com
yeonjoo7@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