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날로그와 디지털이 결합된 독특한 시계가 눈길을 끈다.
무역협회 국제무역원에 따르면, ‘올보(Orbo)’ 시리즈는 아날로그와 디지털이 함께 공존하는 독특한 모양의 손목시계다. 시간을 구분하는 줄이 쳐진 디지털 디스플레이 위에 일반적인 아날로그 눈금판이 들어 있다.
올보 시리즈는 기본적인 기능 외에 기온과 날짜알림 및 스톱워치 기능을 갖추고 있다. 모델에 따라 작은 화면 안에는 온도나 날짜가 나타난다.
한편 스톱워치는 정확한 시간을 재는 크로노그래프로 여러 개의 작은 화면으로 구성돼있다.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귀여운 느낌을 주며 충분히 생산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출처 : www.yankodesign.com/>
<장연주 기자 @okjyj> yeonjoo7@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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