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은 2~3일 최대 39.5% 수익이 가능한 주가연계증권(ELS) 7종을 판매한다. 2~4일엔 최대 연 15.0% 수익이 가능한 파생결합증권(DLS) 3종도 선보인다.
이번 ELS 7종은 각각 코스피200ㆍ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와 한국전력ㆍ삼성증권, 삼성전자ㆍLS, 현대건설ㆍ우리금융, 엔씨소프트ㆍGS건설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상품이다. 만기는 1년 6개월에서 3년이다.
DLS는 91일물 양도성예금증서(CD)금리, 서부텍사스산 중질유(WTI) 선물 및 원당 선물, 구리현물 및 원당 선물을 각각 기초자산으로 하며, 만기는 3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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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화 기자@kimyo78>bettykim@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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