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무아마르 카다피 리비아 국가원수가 열흘 만에 국영TV에 출연, “마지막 남자와 여자까지 싸울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나 반 카다피 세력 역시 벵가지에서 카다피의 포스터를 불태우면서 결의를 다지고 국제사회의 군사개입 요구에 나설 움직임을 보이는 등 양측 간의 공방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트리폴리ㆍ벵가지=로이터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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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무아마르 카다피 리비아 국가원수가 열흘 만에 국영TV에 출연, “마지막 남자와 여자까지 싸울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나 반 카다피 세력 역시 벵가지에서 카다피의 포스터를 불태우면서 결의를 다지고 국제사회의 군사개입 요구에 나설 움직임을 보이는 등 양측 간의 공방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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