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사진> 서울시장은 7일 오후 5시 마포구에 위치한 서울신용보증재단 강당에서 사회적기업 CEO, 경영컨설턴트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형 사회적기업 CEO 아카데미’ 협약식 및 개강식을 갖는다. ‘서울형 사회적기업 CEO 아카데미’는 사회적기업 CEO들에게 사회적기업의 핵심가치를 알리고, 이를 실천하는 전문 경영인으로 육성하기 위해 개설된 경영아카데미다. 서울시는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서울형 사회적기업을 적극 발굴ㆍ육성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309개의 서울형 사회적기업을 지정해 약 8500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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