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039130)는 캄보디아다일공동체·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함께 캄보디아 수상촌 주민들을 위해 조선소를 짓고 조각배를 나눠주는사업에 참여한다고 7일 밝혔다.
하나투어등은 올해 150척을 시작으로 해마다 조각배 10척씩을 만들어 수상촌에 사는 사람들에게 나눠주고, 임대료로 한 척에 30달러씩을 받아 다른 마을 지역개발 사업에 쓸 계획이다.
하나투어는 그동안 여행 상품 판매 수익 일부를 모아 제빵기를 기증하는 등 캄보디아 구호 활동을 벌여왔다.
안상미 기자/hug@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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