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삼산경찰서는 수입족발 유통업체 영업사원으로 일하면서 수십회에 걸쳐 수백만원 상당의 수입족발을 훔친 혐의(절도)로 K(36)씨를 8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K씨는 지난 2009년 8월30일부터 지난해 5월7일까지 인천시 남구 용현동 소재 A유통업체 영업사원으로 일하면서 납품할 수입족발을 몰래 훔치는 방법으로 모두 12회에 걸쳐 450만원 상당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인천=이인수 기자/@rnrwpxpak> gilbert@heraldm.com
기자/@rnrwpxpak>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