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7일 정치자금법 개정안 거부권 검토와 관련, “공식 논의된 바 없다”고 밝혔다.
김희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전 브리핑에서 “청와대에서 이 부분을 검토한다는 말은 사실과 다르다” 면서 “정자법 개정안과 관련해 사전에 보고받거나 인지하지 못했고 청와대에서 공식 논의된 바도 없다”고 말했다.
김 대변인은 이어 “아직 법안이 본회의를 통과한 것도 아니다” 면서 “다만 국회가 국민의 뜻을 받들어 신중하게 처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양춘병기자@madamr123> yang@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