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오는 16일 저녁 7시 30분부터 마에스트로 금난새 씨 초청 ‘밸런스’ 강연회를 연다고 9일 밝혔다.
금 씨는 ‘생활과 예술의 균형’이란 주제로 강연한다. 이날 현악 5중주 공연도 열린다.
참가 신청은 13일까지 대신증권 홈페이지(www.daishin.co.kr)를 통해 하면 된다. 이중 추첨을 통해 총 400명을 선정한다.
‘밸런스 강연회’는 생활, 나눔, 금융, 건강 등 4가지 주제로 향후 6개월간 진행된다.
<김영화 기자@kimyo78> bettykim@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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