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인노무사회가 한양대학교에 고용전문가과정을 개설한다.
10일 한국공인노무사회(회장 채호일)는 한국지역고용학회 임상훈 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양대 글로벌경영전문대학원(원장 예종석)과 ‘2011 공인노무사 고용전문가과정’ 공동 개설 및 운영에 관한 상호 업무제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한국공인노무사회는 “국가 및 지자체 일자리 창출 사업과 관련, 새로운 고용관련 컨설팅 시장을 개척하는 등 고용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공인노무사를 대상으로 하는 고용전문가과정을 한양대학교 글로벌경영전문대학원에 개설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오는 6월 8일까지 총 4개월 과정으로 편성되며, 한양대학교 Business School(경영관)에서 교육이 진행된다.
<박도제 기자 @bullmoth> pdj24@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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