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은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인근의 도시형 생활주택 사업을 진행한다. 시행사는 ㈜세스영어, 시공사는 대성산업으로, 하나은행이 대주로 참여한다. 우리투자증권은 미분양 담보 대출용 부동산 펀드를 조성, 수익증권 잔액을 인수하게 된다. 이번 도시형 생활주택의 규모는 오피스텔 8.2평 75실, 아파트 6.83평 147실이며, 지하 1층~지상 1층엔 근생시설이 들어선다. 준공일은 오는 2012년 8월이며, 오는 4월부터 일반 청약을 받는다.
<김영화 기자@kimyo78> bettykim@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