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최근 대신증권과 함께 모바일 증권거래 솔루션인 ‘사이보스터치(Cybos Touch)’를 갤럭시탭에 도입했다고 11일 밝혔다.
대신증권 ‘사이보스터치’는 갤럭시탭의 7인치 화면에 최적화된 UI(유저 인터페이스)로 구성돼 있으며, 음성으로 종목을 검색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3D 지구본 시작 화면에서 전 세계 증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고, 대신증권 계좌가 없더라도 시세조회와 거래 서비스를 가상으로 체험해볼 수 있다.
김대연 기자/ sonamu@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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