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대의 청보리밭이 펼져진 전북 김제시 진봉면 주동마을 들녘에서 진봉초등학교 꼬마들과 진봉면 경관보전추진위원들이 11일 오전 보리를 밟고 있다. 새싹이 파릇파릇 움트는 지평선 들녘에 퍼지는 어린이들의 웃음소리가 마치 봄 내음처럼 싱그럽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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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대의 청보리밭이 펼져진 전북 김제시 진봉면 주동마을 들녘에서 진봉초등학교 꼬마들과 진봉면 경관보전추진위원들이 11일 오전 보리를 밟고 있다. 새싹이 파릇파릇 움트는 지평선 들녘에 퍼지는 어린이들의 웃음소리가 마치 봄 내음처럼 싱그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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