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이 강남 고액자산가 시장에 이어 법인고객 시장을 겨냥해 공격적인 마케팅에 나선다. 삼성증권은 15일 오후 4시 서울, 분당, 수원, 대전, 대구, 부산 등 전국 7개 지점에서 법인 최고재무책임자(CFO) 및 최고경영자(CEO) 총 350명을 초청, 동시 투자포럼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지점별로 브레인투자자문의 박건영 대표, 창의투자자문 서재형 대표 등 자문사 및 운용사 대표와 삼성증권 마케팅실 상품담당 임원들이 최근 투자 환경 분석과 법인 자금 운용을 주제로 강연한다.
홍길용 기자/ kyhong@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