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도쿄(東京) 주식시장에서 후쿠시마(福島) 원자사고의 영향으로 도쿄전력 주가는 28년만에 최저치로 마감됐다.
이날 도쿄전력 주가는 600만주에 달하는 매도주문이 몰리면서 전날보다 300엔이 떨어진 921엔으로 거래를 마쳐 3일 연속 하한가를 기록하면서 지난 1982년12월 이후 28년만에 최저가격으로 떨어졌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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