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연합회는 22일 서울 삼성동 새마을금고연합회관에서 임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38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새마을금고 육성 및 발전에 공로가 많은 유공자 22명에 대해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및 연합회장 표창을 수여했다.
신종백 새마을금고연합회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새마을금고가 회원으로부터 가장 신뢰받는 금융기관, 사회로부터 가장 존경받는 협동조직, 유연성과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연합회 임직원 모두가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오연주 기자 @juhalo13> oh@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