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의 빠르고 정확한 움직임이 대승을 이끌었다.
조광래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이 25일 저녁 8시 서울 월드컵경기장서 열린 온두라스와 친선경기에서 4-0으로 승리했다. 올해 첫 국내 A매치 승리는 박주영과 이정수, 김정우 등이 이끌었다. 전반 29분 이정수의 첫골에 이어 43분 김정우의 두번째 골이 터졌고 후반 들어서는 박주영과 이근호가 두 골을 더 보탰다.
특히 4-1-4-1의 최전방 원톱 공격수로 나선 박주영은 제 역할을 충분히 했다. 박주영은 전반 10분 정성룡이 연결한 골킥을 가슴 트래핑으로 이청용(볼튼)에게 연결하며 활발한 공격을 이끌었다. 이후에도 전후좌우를 가리지 않고 움직이며 골 찬스를 만들었다. 후반에도 날카로운 패스로 결정적인 골 기회를 만들어 나갔다. 이근호의 활발한 움직임도 돋보이는 가운데 박주영은 후반 37분 지동원이 올린 크로스를 머리로 받아넣으며 득점으로까지 연결시켰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heraldm.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