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모터쇼조직위원회는 28일 오전 서울 강동구 성내동 현대모터프라자에서 여성 모델들이 피크닉 복장으로 “2011서울모터쇼에 가자‘는 피켓을 들고 현대 엑센트 차량 앞에서 포즈를 취하는 행사를 갖고 있다.
4월 1일 개막하는 2011서울모터쇼는 8개국 139개 완성차 및 부품업체가 참가하며 가족, 친구, 연인 등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할 수 있는 국내 최대의 자동차 전시회이다 .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kwy@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