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휘 전 우리은행장이 신용회복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됐다.
신용회복위는 31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 본사에서 총회를 열어 이 전 행장을 임기 3년의 제4대 위원장으로 선임했다.
이 위원장은 경북사대부고와 서울대 경영학과를 나와 1970년 한일은행에 입행했다. 2004년 우리은행 수석 부행장을 지냈고 2008년 6월부터 최근까지 우리은행장으로 일했다.
<오연주 기자 @juhalo13> oh@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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