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형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을 비롯, 임직원 90여명은 대지진으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일본 국민을 위한 성금 100만엔을 일본공인회계사협회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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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형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을 비롯, 임직원 90여명은 대지진으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일본 국민을 위한 성금 100만엔을 일본공인회계사협회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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