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들이 지난 3월 17일 이후 16거래일 만에 처음으로 국내 주식시장에서 매도우위를 보이는 듯했지만, 장 막판 동시호가 때 외국인들은 무서운 매수세를 보여 17거래일 연속 매수세를 이어갔다.
7일 기관만 매도세를 보였고 개인, 외국인은 매수세를 유지했다.
주가는 2거래일 연속 소폭씩 하락세를 보여 7일 2122.14포인트로 마감됐다. 전 거래일 대비 0.21% 하락한 수치다.
코스닥은 이에 반해 소폭 상승했다. 전 거래일 대비 0.19포인트 상승해 534.97포인트로 마감됐다.
방사능 관련 테마주로 엮이며 지난 2거래일 연속 가격제한폭까지 오르고, 7일 오전 13%까지 급등하기도 했던 삼성제약(001360)은 허위 광고라는 식약청의 발표 이후 급락했다.
다소 실망스러운 실적을 발표했던 삼성전자는 이날 90만 9000원에 마감돼, 자칫 90만원대 주가까지도 무너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감도 높아졌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 대부분은 소폭 조정을 받았다.
<허연회 기자 @dreamafarmer> okidoki@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