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제닉과 신진에스엠, 청우테크가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했다고 11일 밝혔다.
제닉은 하이드로겔마스크와 기초화장품을 만들며, 지난해 매출액과 순이익은 각각 818억원, 89억원이다. 주당 공모 예정가는 1만7000~2만원이다.
특수 목적용 기계 제조업체인 신진에스엠은 지난해 매출액 378억원, 순이익 61억원을 기록했다. 공모예정가는 주당 1만4000~1만6500원이다.
청우테크의 주요 제품은 전선용 8mm 동선이다. 지난해 매출액 3110억원, 순이익 71억원을 시현했으며, 주당 공모 예정가는 5700~6500원이다.
한편 올들어 코스닥시장에 상장예심 청구서를 제출한 법인은 총 30개사다.
<안상미 기자 @hugahn> hug@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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