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하철 1~4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메트로(사장 김익환)는 7일 방배동 본사에서 대학생 문화예술홍보단과 감성홍보단 발대식을 했다. 앞으로 문화예술홍보단은 ‘씽 뉴 해피메신저’라는 이름으로 서울메트로의 각종 문화예술 행사에 참여하고, 감성홍보단은 ‘영 크리에이터’로서 감성 스토리를 개발해 UCC, 블로그, SNS 등을 통해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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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하철 1~4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메트로(사장 김익환)는 7일 방배동 본사에서 대학생 문화예술홍보단과 감성홍보단 발대식을 했다. 앞으로 문화예술홍보단은 ‘씽 뉴 해피메신저’라는 이름으로 서울메트로의 각종 문화예술 행사에 참여하고, 감성홍보단은 ‘영 크리에이터’로서 감성 스토리를 개발해 UCC, 블로그, SNS 등을 통해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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