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음악에 막대한 영향을 끼쳐온 거물 프로듀서 퀸시 존스(78)가 처음으로 방한해 8일 서울 상암동 CJ E&M 미디어힐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있다. “한국 뮤지션들을 만나 큰 감명을 받았다”는 그는 “현재 이들과의 공동 작업을 구체적으로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그래미상을 27개나 받은 퀸시 존스는 한국의 대중음악 ‘K-POP’과 한국 문화 전반을 살핀 뒤 출국할 예정이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